반복성 각막미란, 반복되는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 이오스안과 ‘반복성 각막미란 전문 클리닉’
반복성 각막미란, 반복되는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이오스안과 ‘반복성 각막미란 전문 클리닉’
각막이 회복된 것 같다가 다시 벗겨지고, 또 치료하고 다시 재발하는반복성 각막미란.
반복성 각막미란은 건조함이나 아주 미세한 스트레스에도 각막 상피가 반복적으로 벗겨질 수 있는 질환입니다.
과거에는 ‘반복성 각막 짓무름’, ‘재발성 각막상피미란’, ‘지속성 각막상피결핍증’ 등 여러 이름으로 표현되기도 했지만, 이번 칼럼에서는 ‘반복성 각막미란’으로 통일해 설명하겠습니다.
각막 상피가 벗겨지면 상당한 통증과 이물감, 눈물, 눈부심 등이 발생할 수 있고, 심한 경우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불편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문제는 상피가 다시 회복되더라도 상피와 그 아래 조직의 부착이 충분히 안정되지 않으면 다시 벗겨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시적 회복 → 반복적 재발 → 일시적 치료
반복성 각막미란이 발생하면 우선 손상된 각막 상피를 회복시키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인공눈물과 보습 치료를 시행하고, 필요한 경우 보호용 콘택트렌즈를 착용하여 상피가 회복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러한 치료는 급성기에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지만 일부 환자에서는 상피가 회복된 후 다시 벗겨지는 현상이 반복됩니다.
**일시적 회복
→ 반복적 재발
→ 일시적 치료
→ 다시 재발**
이러한 과정이 수개월 또는 수년에 걸쳐 반복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반복성 각막미란 환자에게는 현재의 상처를 치료하는 것뿐 아니라 재발의 원인을 해결할 수 있는 치료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복성 각막미란을 위한
이오스안과의 연구는 2013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오스안과는 반복성 각막미란 환자의 치료 가능성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그 시작은 2013년 제110회 대한안과학회 학술대회였습니다.
당시 이오스안과에서는 아마리스 750S 엑시머레이저를 이용한 난치성 각막질환의 치료 결과를 발표했습니다.이후에도 반복성 각막미란 환자에게 투데이라섹을 적용하면서 치료 결과와
시력 회복 과정을 지속적으로 관찰해 왔습니다.
2013
제110회 대한안과학회
난치성 각막질환의 레이저 치료 결과 발표
지속적인 임상 적용과 경과 관찰
투데이라섹을 이용한 반복성 각막미란 치료 경험 축적
2022
제127회 대한안과학회 학술대회
최근 반복성 각막미란 환자의 투데이라섹 치료 결과 분석 및 발표
단순히 하나의 수술법을 적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환자의 장기적인 경과와 재발 여부,
시력교정 결과를 지속적으로 확인해 왔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2022년 대한안과학회에서
다시 한번 치료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2022년 4월 개최된 제127회 대한안과학회 학술대회에서는 이오스안과 박우경 원장이
최근 치료받은 반복성 각막미란 환자들의 결과를 종합하여 발표했습니다.
연구에서는 특히 두 가지를 중요하게 살펴보았습니다.
첫 번째는 반복성 각막미란의 치료 결과,
두 번째는 동시에 시행한 시력교정의 정확성과 안정성입니다.
즉,
**“각막질환을 치료하면서
근시·난시까지 정확하게 교정할 수 있는가?”**
라는 문제를 함께 확인하고자 한 것입니다.
투데이라섹의 중요한 특징
질환 치료와 시력교정을 한 번에
반복성 각막미란 환자 중에는 근시나 난시 때문에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따라서 이들에게는 두 가지 문제가 동시에 존재합니다.
반복적으로 벗겨지는 불안정한 각막 상피와
근시·난시 등의 굴절이상입니다.
투데이라섹을 적용할 수 있는 환자라면 이러한 두 가지 문제를 별개로 보지 않고,
반복성 각막미란의 치료
+
근시·난시 등의 시력교정
을 한 번의 수술에서 함께 목표로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이오스안과가 반복성 각막미란 환자에서 투데이라섹을 중요하게 연구해 온 이유입니다.
반복성 각막미란 환자에게는
‘수술 방법’만큼 ‘수술 시점’이 중요합니다
여기에서 반드시 강조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반복성 각막미란이 있다고 해서 바로 투데이라섹을 시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수술 전 각막을 충분히 안정된 상태로 만드는 과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전 환자 사례에서도 확인했듯이 어떤 환자는 약 2주간의 치료 후 수술을 시행할 수 있었지만, 어떤 환자는 수개월 동안 각막을 안정시킨 뒤에야 수술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수술 전에는
각막 표면 상태 · 각막지형도 · 각막상피 두께와 분포 · 최근 상피 손상 시점 · 현재 각막의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치료의 시작은 수술이 아니라
‘수술할 수 있는 안정적인 각막 상태’를 만드는 것입니다.**
기존 치료를 반복하고 있는데도
계속 재발하고 있다면
반복성 각막미란에는 여러 단계의 치료 방법이 있습니다.
보호용 렌즈나 인공눈물 등의 보존적 치료가 우선적으로 필요할 수 있고,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른 치료가
고려되기도 합니다.
과거에는 반복되는 부위에 바늘을 이용해 미세한 천자를 시행하거나 불안정한 각막 상피를 제거하여 다시 재생시키는 치료가 시행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특정 치료를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각막 손상의 위치와 정도, 원인, 재발 빈도와 상피 상태를 정확하게 평가하여 환자에게 적합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특히 수차례 치료했는데도
회복 → 재발 → 치료 → 재발
과정이 반복되고 있다면 보다 근본적인 치료 가능성을 평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반복성 각막미란을 집중적으로 진료합니다
이오스안과 반복성 각막미란 전문 클리닉
이오스안과는 2013년부터 이어온 연구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복성 각막미란 환자를 집중적으로 진료하는 전문 클리닉을 운영합니다.
단순히 수술 여부만 판단하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클리닉의 주요 목표
01. 반복성 각막미란의 원인과 현재 각막 상태를 정밀하게 평가
02. 반복되는 각막 상피 손상과 재발을 줄이기 위한 치료 방향 설정
03. 투데이라섹이 필요한 경우 수술에 적합한 각막 상태를 먼저 확보
04. 적응증에 해당하는 경우 반복성 각막미란 치료와 근시·난시 시력교정을 함께 고려
그리고 수술 이후에도 각막 상피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 지속적으로 경과를 확인합니다.
2013년부터 이어온 연구,
반복성 각막미란의 근본적인 해결을 목표로
반복성 각막미란 환자에게 가장 힘든 것은 단 한 번의 통증이 아닐 수 있습니다.
“또 언제 각막이 벗겨질지 모른다”는 불안감과 반복되는 치료가 환자의 일상을 더욱 힘들게 만들 수 있습니다.
보호용 렌즈와 인공눈물은 필요한 치료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치료에도 불구하고 각막 상피 손상이 계속 반복된다면 이제는 단순히 벗겨진 상피를 다시 회복시키는 데서 그치지 않고 반복되는 원인을 평가하고 보다 장기적인 해결 방법을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이오스안과는 2013년 첫 연구 발표 이후 축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반복성 각막미란 환자의 각막 상태를 면밀히 평가하고, 적절한 환자에서는 투데이라섹을 통한 질환 치료와 시력교정을 동시에 목표로 하는 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각막 상피 손상,이제는 근본적인 해결이 필요할 때입니다.**
이오스안과 반복성 각막미란 전문 클리닉
책임진료 : 박우경 원장
기술자문 : 오정우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