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콘택트렌즈를 이용하여 각막의 형태를 변화시켜 근시와 난시의 진행을 교정하는 시술법으로, 자기 전에 렌즈를 착용하고 아침에 렌즈를 제거하면 낮에 활동한 후에 집으로 돌아오기 전까지는 거의 정상시력을 찾을 수 있습니다. 시력이 나빠지는 어린이의 근시 억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수술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는 성인에게 매우 유용합니다.
원하는 도수만큼 각막중심부를 눌러줌으로써 착용하는 동안 각막 형태에 변화를 주어 일시적으로 시력을 교정해줍니다.


수술 전 필수 검사로 근시, 원시, 난시 등의 굴절 이상 등을 진단


각막 모양을 측정, 정확한 렌즈피팅을 위한 필수 검사


각막 곡률, 안구 길이, 각막두께, 각막 너비, 전방 깊이 검사


렌즈가 누르는 부분인 각막 상피의 두께를 측정, 정상적인 각막 조건 확인


근시, 난시, 원시 검사로 나안시력과 최대교정시력 확인 가능

망막을 촬영해 시력발달 정도와 안질환 유무 판단 가능
10살 이상부터 가능합니다.
보통 18~24개월까지 착용 가능하며 각막 곡률에 변화가 생길 경우 그 이전이라도 교체가 필요합니다.
최소 8시간 이상 착용해야 합니다. 드림렌즈는 렌즈 착용 후 1주일 정도 지나야 최대 교정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중등도근시(-6.5디옵터), 난시(-2디옵터)까지 교정 가능 합니다.
근시 진행 초기에 시작해야 근시 진행 억제 효과와 시력 교정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때 시력이 떨어진다면 초등학교때부터 드림렌즈를 착용해야 근시 진행을 억제하여 시력이 덜 나빠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불가능합니다.
드림렌즈를 착용한 상태로는 TV시청, 스마트폰 사용, 독서 등을 보지 않아야 하고, 최소 8시간 이상 착용해야 효과가 좋습니다. 또한 눈에 압력이 가해질 수 있기 때문에 엎드려 자는 것은 피하고 반듯한 자세로 누워서 취침하는 것이 좋습니다.
드림렌즈는 개개인에 눈 상태에 맞춰 정확한 정밀검사 후에 정확하게 처방하고 렌즈 제작이 중요합니다. 드림렌즈를 착용할 때는 꼭 손을 깨끗이 씻고 착용해주며 렌즈를 보관할때는 전용 세척액으로 깨끗하게 씻어 보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