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삽입술 / ICL

PhakiFlex KPL
한국인의 안구 구조에 맞춰 설계된 렌즈로, 다양한 직경 사이즈와 도수 옵션으로 정밀한 시력교정이 가능합니다.

인체 친화적 소재

인체에 무해하고 장기간 사용 시에도 안전성이 입증되어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우수한 소재로 자극이 적고 눈 조직과 부드럽게 밀착되어 자연스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내 눈에 꼭 맞는 자동 맞춤형 설계

렌즈가 눈 속 공간에 맞춰 유연하게 수축되도록 설계되었으며 미세한 사이즈 오차가 발생하더라도 내 눈에 꼭 맞게 안정적으로 고정되어 오랫동안 편안하고 선명한 시야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개별 환자 특성에 맞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넓은 광학부로 야간 빛번짐 최소화

6.2mm 넓은 광학부 사이즈를 적용하여 야간에 발생할 수 있는 빛번짐 현상을 최소화하여 야간 운전이나 어두운 환경에서 깨끗하고 선명한 시야를 제공합니다.

PhakiFlex KPL의 장점

6.2mm의 넓은 광학부

야간 빛번짐 최소화
선명한 시력의 질

기존 렌즈 대비 약 10% 더 얇음

안구 내
공간 확보 유리

빠르고 안정적인 시력 회복

목표시력
초기 90% 달성

맞춤형 사이징 및 난시 교정 가능

사이즈 0.25mm
도수 0.25D 세밀한 단위

렌즈삽입술 자주 묻는 질문

예전에는 렌즈삽입술 후 백내장이 생기는 경우가 드물게 있었지만 현재 렌즈삽입술에 사용되고 있는 EVO+ ICL 렌즈는 렌즈 중심에 구멍이 있어 방수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기 때문에 수술 후 백내장, 녹내장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안압이 높으면 녹내장이 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수술 전 안압과 녹내방 검사를 진행 한 후 녹내장 가능성이 없으면 렌즈삽입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렌즈삽입술 후 간혹 흐릿하게 보이고 초점이 맞지 않아 어지럼증까지 호소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증상은 수술 후에도 난시가 남아있는 잔여난시 때문입니다. 수술 전 난시가 있다면 일반 렌즈삽입술이 아닌 근시와 난시를 동시에 교정하는 난시 EVO ICL로 수술을 해야 수술 후 선명하고 또렷한 시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렌즈삽입술은 각막 손상이 없는 수술로 안구건조증이 심해 라식∙라섹 수술이 불가한 경우, 각막 혼탁이나 각막 질환이 있는 경우에도 수술이 가능합니다.
렌즈삽입술은 홍채와 수정체 사이에 렌즈를 삽입하는 수술로 눈 속은 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렌즈에 손상이 가거나 습기가 차거나 충격에 렌즈가 찢어지거나 하지 않습니다.
라식, 라섹, 렌즈삽입술 후 컬러렌즈를 착용해도 되는지에 대한 문의가 많습니다. 컬러렌즈 눈 건강에 좋지 않기 때문에 수술 여부에 관계없이 착용을 권하지 않습니다.
2000년 초중반에 시행되었던 전방 렌즈삽입술은 수술 5~10년 후 렌즈로 인해 내피세포가 줄어들어 렌즈를 제거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2010년대 이후부터 현재까지 시행되는 렌즈삽입술은 후방 렌즈삽입술로 수술 5년 이상이 지난 환자들을 추적 관찰해본 결과 내피세포가 감소되지 않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