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성 각막미란 치료 효율성과 시력 안정성 비교 연구
이오스안과 박우경 원장 제 130회 대한안과학회 공식 채택 발표
제 130회 대한안과학회에서 반복성 각막미란 대상 투데이라섹 시 치료 효율성과 시력 안정성 비교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이오스안과 박우경 원장
근시, 난시를 동반한 반복성 각막미란 환자들에게 투데이라섹을 시행함으로써 근시와 난시의 교정과 반복성 각막미란의 치료 효과도 함께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반복성 각막미란이란?
반복성 각막미란은 무리한 렌즈 착용이나 외상 등으로 각막이 손상된 후 각막상피가 보우만막에서 떨어지는 질환으로 아주 미세한 자극에도 반복적으로 각막 상피가 벗겨져 특히 아침 기상 후 극심한 눈의 통증, 눈부심, 눈물, 시력저하 등을 야기합니다.
인공누액, 안연고, 보호용 렌즈 착용 등을 이용한 보존치료가 주가 됩니다. 보존치료에 의해 호전이 없을 경우 각막기질천자술이나 각막상피조직제거술 등의 물리적 방법을 사용하기도 하나 성공률이 높지 않아 결국 증상이 재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투데이라섹은 반복성 각막미란 질환의 원인이 되는 각막 기저막의 위 아래 부분을
리모델링하여 완치를 꾀할 수 있습니다.
라식처럼 안구고정기를 사용하는 경우, 고정기의 장착과정에서 상피 벗겨짐이 유발될 수 있고 알코올이나 브러쉬를 사용하는 일반 라섹의 경우, 이미 약하여 잘 벗겨지는 상피를 물리적으로 다시 벗겨 놓았기 때문에 수술 후 상피 까짐이 더 심해질 수 있어 추천하지 않습니다.
투데이라섹은 각막 기저부 뿐 아니라 약해져 있고 손상된 각막 상피를 전혀 손대지 않고 오로지 레이저만으로 수술을 하기 때문에 수술 후 각막미란이 재발된 경우가 없으며 각막미란 치료뿐 아니라 근시나 난시 등의 굴절 이상까지 한번에 교정하여 안경, 렌즈 착용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42안 모든 눈에서 수술 후 6개월 이상의 경과관찰 동안 각막미란, 각막 상피 결손 등의 증상은 보이지 않았고, 수술 6개월 후 반복 각막미란이 있는 눈에서도 반대안처럼 안정적인 굴절력과 시력을 보였습니다.
양안 고도근시, 우안 난시
우안 반복성 각막미란 이력이 있으며 각막지형도 상 같은 부위 돌출 소견 보임
스테로이드 안약 항생제 안약 점안 및 반복성 각막미란 치료 1달 후 각막 안정 소견으로 투데이라섹 시행
우안 반복성 각막미란 재발 없으며 각막미란 이력 있는 눈과 없는 눈 모두 안정적인 시력 및 굴절 검사 소견 보임
반복성 각막미란이 있는 눈과 없는 눈 간에 투데이라섹 시행 6개월 후 근시 도수 차이가 없었습니다.
투데이라섹 시행 후 6개월 이상 지나도 반복성 각막미란이 있는 눈과 없는 눈 모두 시력이 다 교정되었고 잘 유지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