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경 원장, 반복성 각막미란 2day라섹 치료 연구결과 발표
이오스안과 박우경 원장, 반복성 각막미란 2day라섹 치료 연구결과 발표

이오스안과 박우경 원장의 ‘반복성 각막미란 환자 2day라섹 시 수술 치료 효율성과 시력 안정성 비교’
연구결과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제127회 대한안과학회에 공식 채택돼 발표됐다.
이번 연구결과는 반복적인 각막미란 환자에게 아마리스 1050RS 엑시머 레이저를 이용한 2day라섹 시
굴절 교정시력 안정성과 반복적 재발 여부 등을 분석한 결과이다.
박우경 원장은 “반복적인 각막미란 및 근시?난시 8안과 질환 이력이 없는 반대안 7안을 포함한 총 15안을
대상으로 아마리스 1050RS 엑시머 레이저를 이용한 2day라섹 수술 결과, 양안 수술을 받은 환자들의
수술 전 굴절 이상은 양안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또한 수술 후 최소 3개월이 지난 후에도 반복 각막미란
이력이 있는 눈과 반대안에서 모두 안정적인 굴절력과 시력을 보였고 모든 눈에서 각막미란이나 각막 상피
결손 등의 증상은 보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통해 근시, 난시를 동반한 반복성 각막미란 환자는 보존요법이나 바늘 천자술 등의
제한적 치료보다는 질환 재발을 예방할 수 있는 2day라섹을 시행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으로 고려된다.
그 이유는 2day라섹 후 이전에 손상됐던 상피와 실질 사이의 불완전한 유착이 수술 후에는 접착제를 붙인
것처럼 단단하게 결합돼 질환을 완치하는 치료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