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권 원장, ‘렌즈삽입술 장기간 유효‧안전성 분석’ 연구결과 발표

이오스안과 정영권 원장, ‘렌즈삽입술 장기간 유효‧안전성 분석’ 연구결과 발표

이오스안과 정영권 원장의 ‘EVO+ 아쿠아 ICL 장기간 유효성과 안전성 분석’ 연구결과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제127회 대한안과학회에 공식 채택돼 발표됐다.

2016년 출시된 EVO+ 아쿠아 ICL은 기존보다 11% 넓어진 광학부로 야간 빛 번짐을 최소화했고,
6개월 경과관찰 논문에서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했다.

정영권 원장은 “이번 연구결과는 EVO+ 아쿠아 ICL 5년간의 경과관찰을 분석한 것으로 수술 전‧후 눈 상태를
측정해 장기간의 경과관찰을 분석했다. 그 결과 최대 교정시력과 나안시력은 개선됐고, 고도근시‧고도난시가
0에 가깝게 줄어들고 안정적으로 유지돼 구면대응치의 변화가 없어 훌륭한 교정 효과를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안압과 전방깊이 또한 경과관찰 시 변화가 없었으며, 추가로 진행된 각막 내피세포의 숫자는
연령 증가와 정상적인 노화 과정에서 자연 감소되는 것 외에는 변화가 없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연구결과로 EVO+ 아쿠아 ICL 6개월 경과관찰에서 보여주었던 안전성‧유효성의 효과를 5년간의
장기적인 경과관찰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정영권 원장, ‘렌즈삽입술 장기간 유효‧안전성 분석’ 연구결과 발표 / 강남이오스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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