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스안과 ‘투데이라섹’ 지속적 연구, 3만안 달성

이오스안과 ‘투데이라섹’ 지속적 연구, 3만안 달성
원스텝 레이저 조사 방식 시력교정법…각막 절삭 최소화

이오스안과가 투데이라섹 3만안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1월 1일부터 2day라섹 수술을 받은 환자 중 수술 후 정확하게 2일 만에 보호렌즈를 제거한
실제 데이터 명단을 홈페이지에 업로드 하고 있으며, 이번 성과도 데이터를 기준으로 이루어졌다.

투데이라섹은 원스텝 레이저 조사 방식의 시력교정방법으로 정밀하고 안정성을 고려해 빠른 회복속도와
적은 통증, 높은 시력의 질까지 기대할 수 있다.

이오스안과 정영권 원장은 “지난 13년간의 꾸준한 연구가 오늘날의 투데이라섹을 만들었고,
그 결과 3만안을 달성할 수 있었다. 투데이라섹은 2010년 라섹수술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연구를
시작으로 가장 큰 장점인 빠른 상처회복과 시력회복의 가능성을 확인하였고, 나아가 각막 절삭량
최소화뿐 아니라, 눈부심 개선, 선명도 향상 연구로 학술상을 수상한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2017년부터 초고도근시 대상 투데이라섹의 지속적인 연구로 각막절삭량이 중요한 초고도근시
환자들도 안전하게 시력교정술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였고, 투데이라섹과 엑스트라 병합 수술에
관한 연구를 통해 수술 후 통증감소, 빠른 상처ㆍ시력회복, 시력의 질 개선 등 엑스트라 시술이
투데이라섹의 장점을 극대화한다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와 더불어 최근에는 반복적으로 각막상피가 벗겨져 일상생활 속 불편함이 많은 반복성 각막미란 환자를
대상으로 투데이라섹 수술 시 시력안정성 뿐 아니라 각막미란의 치료 효과까지 볼 수 있다는 결과를 확인해
각막미란 환자에게 희망을 주었고, 기존 투데이라섹보다 더 빠른 회복결과를 보이는 투데이라섹 fast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등 투데이라섹을 점점 발전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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