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스 스마일라식 유저 미팅 발표연자로 참석
이오스안과 이상미 원장∙양희정 원장,
아토스 스마일라식 유저 미팅 발표연자로 참석

이오스안과 이상미 원장(사진)과 양희정 원장이 지난 11월 18일에 진행된 아토스 유저 미팅에
발표연자로 초청되어 아토스 스마일라식에 대해 강의했다.
독일 슈빈트사에서 개최한 이번 미팅은 실제 아토스 스마일라식 권위자들의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총 6명의 아토스 스마일라식 권위자들이 강의를 진행했다.
이상미 원장은 ‘스마일수술 1만 케이스 경험자가 말해주는 스마일수술의 노하우’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다. 기존 스마일라식과 비교하여 아토스 스마일라식의 장점과 1만 케이스를 진행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전달했다.
이상미 원장은 “아토스 스마일라식은 기존 스마일라식과 다르게 사이드컷 없이 수술이 가능한데
사이드컷 없이 수술을 진행한다면 수술 후 더 많은 잔여각막을 남겨 안전성이 더 향상되고,
야간 눈부심이 예방되고 선명도가 개선되며, 수술 후 잠재공간은 존재하지 않아 시력의 질이 향상된다.
다만, 사이드컷 없이 렌티큘을 박리하고 제거하는 것은 수술 과정이 까다롭기 때문에 의료진의 풍부한
경험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발표자인 양희정 원장은 ‘기존 스마일라식과 다르게 레이저 조사 시 중심설정이 가능한
아토스 스마일라식의 중심설정 정확성을 분석한 내용’을 발표했다.
양희정 원장은 “이전 스마일라식 장비는 수술 중 시축 정보는 알 수 없고 보정 기능이 없지만
아토스 스마일라식은 기존 아마리스 레이저에서 선보였던 수술 중 OFFSET 조절 기능이 그대로 탑재되어
동공 중심과 시축이 불일치하는 환자도 안전하게 시축으로 레이저 조사 중심을 보정하여 수술이
가능하기 때문에 수술 후 안전하고 정확한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번 유저 미팅에서 이상미 원장과 양희정 원장의 발표는 많은 안과의사들로부터 주목을 받았고
이오스안과는 지난 11월 국내 처음으로 아토스 스마일라식 교육기관에 선정되는 등
아토스 스마일라식에 대한 연구를 끊임없이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