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경 원장, 투데이라섹 연구결과 대한안과학회 공식 채택

이오스안과 박우경 원장, 투데이라섹 연구결과 대한안과학회 공식 채택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16회 한중일 안과학회 및 제130회 대한안과학회에서
이오스안과 박우경 원장의 연구결과가 공식 채택돼 발표했다.

이번 학회에서 공식 채택된 박우경 원장의 투데이라섹 연구결과는 고도근시에서 투데이라섹과 엑스트라
병합수술에 관한 연구결과와 반복성 각막미란 환자에게 투데이라섹을 적용한 연구결과로 이미 여러
학회에서 공식 채택돼 보고된 바 있다.

박 원장은 “이번 연구결과는 -6디옵터 이상 고도근시를 대상으로 하여 투데이라섹 시 한쪽만 엑스트라를
추가로 시행, 엑스트라를 시행하지 않은 눈과 비교해 장기적 굴절 및 시력 안전성을 확인한 것이다.
고도근시, 초고도근시는 수술 전 검사에서 각막지형도가 정상이어도 엑스트라 시술을 권하는 경우가
있는데 근시 도수가 높을수록 수술 후 굴절력 개선과 시력회복이 오래 걸리고 퇴행현상으로 시력 저하의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연구결과를 통해 엑스트라를 시행한 눈의 굴절 개선과 시력 안정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으며 수술 초기부터 안정적인 굴절력을 보이고 수술 후 6개월이 경과하도록 굴절력이 변화
없이 잘 유지됨을 보여주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또 다른 연구결과인 ‘반복성 각막미란 투데이라섹 치료 효율성과 시력 안정성 비교’는 근시 난시
등의 굴절 이상이 있는 반복 각막미란의 경우 투데이라섹이 각막미란의 재발 억제뿐 아니라 시력교정까지
달성할 수 있는 솔루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박우경 원장은 “각막의 손상으로 염증이 초래되어 각막 기저막의 구조를 깨뜨리고 질병이 발생하는
반복성 각막미란은 아침 기상 후 극심한 안통, 눈부심, 눈물, 시력저하 등을 일으키는데 안연고,
인공눈물의 점안으로 치료가 되지만 투데이라섹을 시행하면 질환의 완치는 물론 시력교정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투데이라섹은 질환의 치료와 재발 방지, 시력교정, 그리고 환자의 고통을 줄여줄 수 있어
증상이 심하거나 자주 재발하는 반복 각막미란의 치료로 고려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우경 원장, 투데이라섹 연구결과 대한안과학회 공식 채택 / 강남이오스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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