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스안과 곽노훈 원장, 'EVO Toric ICL' 1만 케이스 달성 수상
이오스안과 곽노훈 원장, 'EVO Toric ICL' 1만 케이스 달성 수상

이오스안과 곽노훈 원장과 박우경 원장이 2024년 3월 15~17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개최된
STAAR Surgical 3rd EVO ICL APAC Experts summit 참석하여 국내 유일 EVO Toric ICL
10,000케이스 달성 수상과 Young EVO ICL Ophthalmologist Award를 수상했다.
EVO ICL APAC Experts summit은 STAAR 社에서 주최하는 심포지엄으로 한국, 중국,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태평양 안과 전문의들이 참석하여 ICL 렌즈삽입술에 대한 학술 연구, 최신 지견 및 임상경험 등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곽노훈 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의 좌장으로 초청되어 성공적인 난시교정 ICL을 위한 난시교정 정확도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11년 연속 난시교정 ICL 누적 최다 시술 달성과 EVO Toric ICL 10,000 케이스 달성
노하우를 공유했다.
박우경 원장은 젊은 안과 의사 중 가장 많은 ICL 렌즈삽입술 수술 경험을 가진 의사에게 수여되는 Young
EVO ICL Ophthalmologist Award를 수상했고, ‘토릭 ICL의 시력 결과 및 회전 안정성에 대한 연구’를 통해
토릭 ICL은 경도, 중등도, 고도근시 교정에도 효과적이고 안전하며 라식과 라섹보다 더 나은 결과가
확인되었음을 입증했다.
곽노훈 원장과 박우경 원장은 토릭 ICL의 안전성과 높은 만족도를 위해 꾸준한 연구는 물론, 한국에서의
Toric ICL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STAAR 社와의 끊임없는 소통과 자문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