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스 스마일라식 심포지엄 발표연자로 초청

이오스안과 이상미·양희정 원장,
아토스 스마일라식 심포지엄 발표연자로 초청

이오스안과 이상미 원장과 양희정 원장이 지난 20일 열린 아토스 스마일라식 심포지엄에 발표연자로
초정돼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독일 슈빈트사에서 개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실제 스마일라식 권위자들의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이상미, 양희정 원장은 지난해 11월에 진행된 제1회 심포지엄에 이어 발표연자로
초청됐다.

아토스 스마일라식 교육기관 자문 의료진으로 활동 중인 이상미 원장은 수많은 수술 경험을 토대로
‘석션 로스로 유발된 스마일라식 부작용 해결 사례’와 ‘울트라 로우 에너지 아토스 스마일라식에 대한
수술기법 교육 및 연구성과’를 발표했다.

스마일라식 중 나타날 수 있는 석션 로스로 인한 부작용에 따라 성공적인 수술 결과를 위한 수술 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했고, 아토스 장비의 울트라 로우 에너지를 적용한 스마일라식 연구결과를 발표해
심포지엄에 참석한 안과 의사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이상미 원장은 “스마일라식 시 하이 에너지를 사용하면 렌티큘 박리가 쉽게 되어 수술 경험이 적은
의료진도 수술이 용의하지만 조직 손상이 심해져 시력회복이 늦고 선명도가 떨어지게 된다. 아토스 울트라 로우 에너지는 더 빠른 시력회복과 안정성, 유효성의 효과가 있어 수술 후 높은 만족감을 줄 수
있다. 하지만, 울트라 로우 에너지는 아주 살짝만 충격파를 주어 조직을 절단하므로 수술 시 의사의
고도 테크닉과 경험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양희정 원장은 아토스 스마일라식의 수술 전후 측정한 캡, 렌티큘 두께의 정확성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수술 전 아토스 장비로 예측한 캡, 렌티큘 두께가 실제 절삭량과 얼마나 일치하는지에 대한 연구로
실제 절삭량이 의도한 것보다 두꺼워지는 경우 각막확장증이나 근시 진행의 위험성을 높일 수 있다.

양희정 원장은 “스마일라식처럼 렌티큘을 박리하고 제거하는 수술이 정확한 굴절 예측도를 가지기
위해서는 펨토초 레이저를 이용해 계획된 자리에 정확하게 컷을 형성하고 수술 전 예측한 절삭량과
수술 후 실제 제거된 절삭량의 차이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토스 장비는 각막 비구면도 변화와 그에 따른 상피 두께 변화를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되며
레이저가 원하는 깊이에 정확하게 컷을 형성해 수술 전 측정한 렌티큘의 두께보다 수술 후 실제 형성된
렌티큘의 두께가 얇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각막 확장증이나 근시 진행 위험성을 낮추는데 긍정적인
효과라고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카톡문의 네이버예약 전화상담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