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스안과, 엑스트라 시술 2만2000 케이스 달성

이오스안과, 엑스트라 시술 2만2000 케이스 달성
오정우 원장 “라식ㆍ라섹 수술 시 엑스트라를 병행하면 각막 내구성 증진"

이오스안과가 최근 2014년 엑스트라 시술을 국내 처음으로 도입한 이래 지난 10년 동안
2만2000 케이스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엑스트라 시술은 처음에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유발되는 원추 각막을 치료하기 위하여 개발되었으나,
2014년 경부터는 각막 변형, 각막 비대칭, 얇은 각막 두께, 초고도근시 등 라식, 라섹과 같은 각막을
이용한 시력교정수술 시 수술 안전성이 낮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수술 안전성을 보강하는 치료방법으로
주목을 받아 사용되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스마일라식이 많이 시술되면서 원추각막 발생비율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러한 유발 가능성을
낮추기 위해 스마일라식 시 엑스트라를 예방적으로 사용하는 빈도가 늘어나고 있다.

이오스안과는 2014년 엑스트라 시술을 국내 처음으로 도입한 이래 지난 10년 동안 각막 변형, 각막 비대칭,
얇은 각막 두께, 초고도근시 등 원추각막 위험 인자를 가진 환자들을 대상으로 ‘투데이라섹과 엑스트라 병행
시술’을 진행하여 엑스트라 시술을 받은 총 2만 2천 케이스 중에서 단 한 케이스의 원추 각막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2만2000 케이스의 임상을 진행하면서 엑스트라 시술이 단순히 수술의 안전성을 높이는 효과 외에
빠른 상처 회복, 빠른 시력 회복, 선명도 개선 그리고 퇴행 예방의 효과까지 있음을 연구 결과로 입증하여
지난 10년 간 총 7회 국내외 학회에 이러한 연구결과를 공식 발표한 바 있다.

현재는 이러한 긍정적인 임상 결과를 기반으로 원추각막 위험 인자가 없는 환자의 경우에도 다양한
부가적인 목적으로 사용될 정도로 안전한 시력교정술을 위해서 꼭 필요한 시술로 자리 잡았다.

이오스안과 오정우 원장은 “라식ㆍ라섹 수술 시 엑스트라를 병행 시술하게 되면 각막 내구성이 증진되어
수술 안전성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퇴행을 예방하며 수술 후 스테로이드 약물 사용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게 된다. 또한 염증 반응이 억제되고 레이저 조사로 높아진 각막 온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어
결과적으로 엑스트라 병행 시술 시 상처 회복이 빠르고 통증이 감소되며 시력회복도 빠르게 되는
다양한 장점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엑스트라 시술은 개인별 맞춤형 노모그램을 확립하여 시술하는 것이 중요하다. 도포 시간,
도포 방법, 광선 조사 시간 등의 세부적인 완성도를 높여 반드시 개인의 눈 상태에 따라 맞춤형으로
시술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오스안과는 126회 대한안과학회에서 투데이라섹과 엑스트라 병행 시술 시 편의성 개선 연구결과,
130회 대한안과학회에서 -6디옵터 고도근시 대상 투데이라섹과 엑스트라 병행 시술 시 장기적인 굴절력
및 시력 연구결과가 공식 채택되어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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