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스안과 "-8 디옵터 이상 초고도근시 투데이라섹 클리닉 개설 운영 중"
이오스안과 "-8 디옵터 이상 초고도근시 투데이라섹 클리닉 개설 운영 중"

이오스안과는 절삭량이 많기 때문에 시력교정술에 많은 한계를 가지고 있는 초고도근시, 극초고도근시
환자들을 위한 ‘초고도근시 투데이라섹 클리닉’을 개설하여 운영 중이다.
이오스안과 오정우 원장은 “-8 디옵터 이상의 초고도근시는 안전성 때문에 라식, 스마일라식은 불가능하며,
일반 라섹은 퇴행, 혼탁, 눈부심 유발 가능성이 높아 추천되지 않기 때문에 현재는 대부분의 경우 렌즈삽입술
(ICL)을 시행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면서 "하지만, 이오스안과의 초고도근시 투데이라섹은 절삭량 맞춤형
노모그램을 적용하고, 엑스트라 시술을 병행하면서 렌즈삽입술과 비슷한 수술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결과가 가능한 이유는 투데이라섹 시 일반 라섹보다 절삭 면적이 최소 7% 이상 넓게 만들어져서
수술 후 눈부심 예방과 절삭량 감소 효과가 가능하기 때문"이라며, "또한 엑스트라 시술로 퇴행 예방,
빠른 시력회복과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오 원장은 또한 “최근에는 이러한 우수한 수술 결과에 추가적으로 야간 눈부심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투데이라섹 와이드와, 1.5일 만의 빠른 상처 회복이 가능한 투데이라섹 부스터 가 새롭게 적용되면서 그동안
난제로만 여겨졌던 -10 디옵터 이상 극초고도근시 수술도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 수준까지 수술 결과를
끌어올렸다"면서 "실제 초고도근시와 극초고도근시 환자들에게 투데이라섹을 시행한 결과, 대부분 1주일
만에 목표 시력의 80%에 도달하는 빠른 시력회복 속도를 보였고, 굴절 안정성 결과도 엑스트라 시술의 결과로
퇴행 현상 없이 장기간 잘 유지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이오스안과는 2008년부터 투데이라섹을 개발하여 지난 16년간 활발하게 시행하고 있다. 2017년에는
초고도근시를 대상으로 한 투데이라섹 제로를 개발하여 국내외 학회에 공식 발표한데 이어, 2018년에는
초고도근시 대상 맞춤형 노모그램 완성, 2020년에는 극초고도근시를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노모그램을
완성하는 등 초고도근시를 위한 투데이라섹 연구를 끊임없이 이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