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스안과, 투데이라섹 수술 효과 높여주는 엑스트라Ⅱ 장비 추가 도입
이오스안과, 투데이라섹 수술 효과 높여주는 엑스트라Ⅱ 장비 추가 도입

이오스안과가 엑스트라 장비인 KXL SYSTEMⅡ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추가 도입했다고 19일 밝혔다.
2014년 KXL SYSTEM을 국내 처음으로 도입한 이오스안과는 지난 10년간 총 7회에 걸쳐 엑스트라
연구결과를 국내외 학회에 발표했고, 원추각막 고위험 인자를 가진 2만2000케이스 환자를 대상으로
엑스트라 시술을 시행해 단 한 케이스의 원추각막도 발생하지 않았음을 보고한 바 있다.
오정우 원장은 “원추각막의 치료 및 진행 방지를 위해 시작된 엑스트라 시술은 라식, 라섹과 병행 시술 시
단순히 원추각막 예방으로 수술 안전성을 확립하는 장점 외에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특히, 투데이라섹과 병행 시술 시 퇴행방지로 시력 안전성을 향상하고 빠른 상처회복과 통증 감소의
편의성을 개선할 수 있으며, 눈부심 예방과 선명도 개선과 같은 시력의 질 향상에도 큰 효과가 있음을
입증해 고도근시, 초고도근시 환자도 투데이라섹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이러한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공식 인증된 엑스트라 장비인 KXL SYSTEM과 인증된 약제를
사용해야 한다. 몇몇 안과들은 각막 강화술 또는 유사 엑스트라 라고 불리는 시술을 통해 공인되지 않은
장비와 약제의 사용하거나, 엑스트라 장비를 사용하지만 시술 효과를 얻기 위한 충분한 시간과 출력은
시술하지 않고 오직 한번만 사용할 수 있는 약제를 여러 환자에게 나눠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 이 같은 효과를 낼 수 없을 뿐 아니라 여러 부작용 가능성을 유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엑스트라 장비 KXL SYSTEMⅡ는 시술 받는 환자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이 새롭게 세팅되어 출력,
노출시간, 총 조사 에너지량이 모두 엑스트라 장비 내에 자동 산출되기 때문에 시술 내역은 물론 하나의
약제를 한 명의 환자에게만 사용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이오스안과는 엑스트라 시술을 받은 모든 환자에게
시간, 출력, 총 에너지량과 같은 세부적인 시술 내역을 출력해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