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스안과, 슈빈트사와 향후 협력관계 더욱 강화하기로

이오스안과, 슈빈트사와 향후 협력관계 더욱 강화하기로

독일 슈빈트(SCHWIND)사의 도미닉 CEO가 지난 10일 이오스안과를 방문했다.

슈빈트사는 1992년 설립 이래 32년간 시력교정수술 시장에서 레이저 제조 분야의 높은 기술력을 가진 기업이다.

이오스안과는 슈빈트사의 아마리스 레이저 장비를 2008년 아시아 최초로 도입한 이래 총 8대를 지속적으로
도입해 아마리스 수술에 대한 임상적인 연구 및 노하우를 발전시켰다. 2011년 아마리스 레이저를 이용한
투데이라섹을 처음으로 개발한 후 지속적으로 연구 발전을 진행해 투데이라섹을 대중화시켰다.

투데이라섹 연구 결과는 2011년 이래 현재까지 총 22차례 국내외 학회에 공식 채택되어 발표된 바 있으며
슈빈트사와 공동 연구 분석한 현재의 투데이라섹 알고리즘은 지난 16년간 지속되어온 이오스안과의
임상경험과 슈빈트사의 기술력이 합쳐진 결과물이다.

최근에는 절삭량 오차를 줄인 투데이라섹 제로, 각막 상피 최소화로 통증을 감소시킨 투데이라섹 패스트,
야간 눈부심을 개선한 투데이라섹 와이드, 1.5일만의 빠른 상처회복이 가능한 투데이라섹 부스트를 개발할
정도로 더욱 향상 발전되어 환자의 눈 상태에 적합한 맞춤형 투데이라섹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이오스안과는 2023년 아토스 스마일라식 레이저를 도입한 이래 울트라 로우 에너지 수술, 사이드컷
없는 스마일라식 등 아토스 스마일라식만의 독창적인 우수성을 국내외 여러 학회에 소개하고 발전시키는 등
아토스 스마일라식 선도 안과 및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도미닉 CEO는 슈빈트사에서 곧 출시를 앞두고 있는 Foresight 기술과 기존 안구추적장치를 더욱 발전시킨
CenTrax 기술을 소개하며 각 기술의 실제 임상에서의 적용에 대해 이오스안과 의료진에게 자문을 구하고
어떤 방향으로 적용할 지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이어 이오스안과가 지난 23년간 이룬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연구하고 발전하려는 모습에 존경심을
표하면서 앞으로도 시력교정수술의 발전을 위해 연구를 계속 이어나가 달라고 부탁했다. 또한, 슈빈트사의
레이저 장비 개발 및 연구에 있어서도 지금까지 해왔던 것 보다 더 꾸준한 교류와 자문을 지속할 것을
요청했다.

이오스안과, 슈빈트사와 향후 협력관계 더욱 강화하기로 / 강남이오스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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