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라섹과 스마일라식 후 빛 번짐 비교 연구결과 대한안과학회서 발표
이오스안과, 투데이라섹과 스마일라식 후 빛 번짐 비교
연구결과 대한안과학회서 발표

이오스안과 투데이라섹팀의 ‘투데이라섹과 스마일라식 수술 후 빛 번짐 비교 연구결과’가
제132회 대한안과학회에 공식 채택되어 발표될 예정이다.
라식·라섹 후 빛 번짐이 나타나는 이유는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야간 동공 크기보다 전체 절삭 면적이
작은 경우 그 차이로 인해 눈부심이 발생할 수 있으며, 수술 중 광학부 중심이 정확한 시축을 벗어나는
경우에도 유발될 수 있다. 또한, 수술 후 정확하게 굴절력이 교정되지 않은 경우 빛 번짐이 존재할 수 있다.
수술 후 빛 번짐을 비교하기 위해 투데이라섹, 스마일라식 수술 6개월 후 눈부심을 유발하는 고위수차인
코마수차와 트레포일 수차의 변화를 확인했다. 야간 동공 크기보다 전체 수술한 면적이 작게 되면
수술 후 코마 수차가 높아질 수 있는데, 스마일라식은 투데이라섹에 비해 수술 후 빛 번짐을 유발하는
코마 수차가 높게 측정되는 결과가 나와서 투데이라섹이 빛 번짐 등 시력의 질 관점에서는
스마일라식보다 유리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이오스안과 투데이라섹팀은 “스마일라식 시 사용하는 펨토초 레이저는 안구 추적장치가 없고
안구고정장치는 완벽하게 정면(시축)을 바라보고 있을 때 고정되었다는 보장이 없어 정확한 시축보다
대부분 각막 중심, 동공 중심으로 교정을 하게 되므로 미세한 중심 이탈로 인한 빛 번짐이 생길 수 있다.
투데이라섹 시 사용되는 아마리스 레이저는 7차원 안구추적 시스템을 기반으로 수술을 진행하기 때문에
중심 이탈로 인한 빛 번짐 가능성 없이 안전하고 정확한 수술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스마일라식은 사이드컷 때문에 이행부를 만들 수 없고 절삭 면적을 6.5mm 이상 만드는 것이
불가능한 반면 투데이라섹 와이드는 8.0mm 이상으로 절삭 면적을 더욱더 넓게 하여 수술이 가능하므로,
동공 크기가 큰 경우에도 눈부심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라식, 스마일라식, 라섹의 경우 절삭 면적을
넓힐수록 잔여각막이 얇아지는데 투데이라섹 와이드는 최소 절삭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기존 수술 대비
넓은 전체 절삭 면적이 가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오스안과는 이번에 개최되는 132회 대한안과학회에 총 3건의 투데이라섹 연구결과가 공식 채택되어
발표될 예정이며, 투데이라섹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