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라식 울트라 로우에너지 연구결과 공식 채택 발표
이오스안과, 스마일라식 울트라 로우에너지 연구결과 공식 채택 발표

이오스안과 스마일라식 울트라 로우 에너지 연구결과가 제 132회 대한안과학회에 공식 채택돼 발표됐다.
스마일라식 시 로우 에너지는 각막 조직에 가해지는 충격이 줄어들기 때문에 수술 후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고 눈부심, 빛 번짐도 덜하기 때문에 더욱 선명한 시력의 질을 기대할 수 있다.
이상미 원장은 “스마일라식 시 에너지를 점차적으로 낮추어 로우 에너지와 울트라 로우 에너지 수술 후
결과를 비교해 본 연구로 에너지 세팅값이 낮을수록 OBL(불투명 기포층)이 적게 발생하여 빠른 시력회복과
높은 선명도를 보여주었다. 모든 디옵터를 울트라 로우에너지 400nJ대로 진행하면 시력이 훨씬 안정적으로
나오고 환자의 만족도도 더 높았다”고 전했다.
이어 “스마일라식 시 하이 에너지를 사용하면 렌티큘 박리가 쉽게 되어 수술 경험이 적은 의료진도 수술이
용의하지만 조직 손상이 심해져 시력회복이 늦고 선명도가 떨어지게 된다. 아토스 울트라 로우 에너지는
더 빠른 시력회복과 안정성, 유효성의 효과가 있어 수술 후 높은 만족감을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울트라 로우 에너지는 아주 살짝만 충격파를 주어 조직을 절단해야 하고 기존 렌티큘 박리 방법으로는
박리가 어려워 박리방법을 바꾸어 수술을 시행해야 하기 때문에 수술 시 의사의 고도 테크닉과 경험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된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오스안과는 슈빈트사에서 주최한 아토스 유저미팅에서 울트라 로우 에너지 스마일라식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으며, 이상미 원장은 스마일라식 교육기관 자문 의료진으로 선정돼 국내외 초심자 의료진들과의
교류를 통해 자문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