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스안과 곽노훈 원장, 제24회 대한안과의사회 좌장 초청
이오스안과 곽노훈 원장, 제24회 대한안과의사회 좌장 초청

이오스안과 곽노훈 원장이 지난 2월 9일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개최된 제24회 대한안과의사회
정기학술대회에 단독 좌장으로 초청됐다.
대한안과의사회 정기학술대회는 대한안과학회 학술대회와 함께 가장 규모가 큰 학술대회로
올해도 많은 안과 의사들이 참석했다.
우전 메디컬 유저 미팅으로 진행된 이번 학회에서는 Utilizing iTrace for Successful Phakic IOL Surgery
연구결과와 Clinical Results of EVO Viva 연구결과를 통해 EVO VIVA ICL에 대한 임상결과를 공유하고
성공적인 수술 결과를 위해 서로의 수술 케이스와 경험을 교류하는 뜻깊은 자리이기도 했다.
곽노훈 원장은 “노안과 근시를 동시에 교정하는 EVO VIVA ICL은 젊은 노안을 위한 렌즈삽입술로
주로 40~50대를 타겟으로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각막을 절삭하지 않고 노안과 근시를 교정하기 때문에
빠른 회복이 가능하고 근시 퇴행이 적어 수술 후 만족도가 높은 수술이다”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노안 렌즈삽입술은 일반 렌즈삽입술에 비해 검사 종류 및 방법, 렌즈 선택법, 수술 방법 등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기 때문에 의료진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가 수술 결과에 중요하게 적용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곽노훈 원장은 발표를 진행한 의사들의 연구결과를 정리하며 그동안 진행했던 노안 렌즈삽입술
EVO VIVA ICL의 수술 데이터와 수술 결과를 교류했다. 또한 다양한 수술 케이스에 따라 만족스러운 수술
결과를 내기 위한 자신만의 수술 노하우를 공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