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스안과 2day라섹, 각막 절삭량 오차 최소화로 정확성 향상 기대
이오스안과 2day라섹, 각막 절삭량 오차 최소화로 정확성 향상 기대
2011년 이래 지난 8년간 2day라섹을 지속적으로 연구 발표한 이오스안과가 2019년 발전된
2day라섹을 개발해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오스안과는 “수술 전 정확한 상피두께측정 및 측정된 상피두께만을 정확하게 절삭하는 시스템
(이하 ‘상피두께 맞춤형 시스템’)을 적용한 2019년 2day라섹은 기존 2day라섹과 비교 시 절삭량 정확성을
극대화시키고 절삭량 최소화를 기대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에 관한 ‘초고도근시 절삭량 정확성 연구결과’는 2018년 11월 4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120회 대한안과학회에 채택 발표되었다.
이오스안과 오정우 원장은 “라식∙라섹과 같이 각막을 절삭해 시력을 교정하는 시력교정술은 절삭량의
정확성이 중요하며, 특히 초고도근시의 경우에는 안전성과 관련되므로 절삭량 오차를 줄이고자 하는
연구가 라식수술이 개발된 이래 수 십 년간 계속되어 왔다. 이번 연구결과 및 새로운 2day라섹 시행으로
수술의 안전성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이전 연구발표에서처럼 일반 라섹과 비교 시 2day라섹은 빠른 회복, 굴적력 안전성, 계획된
절삭면적보다 실제 절삭면적이 넓게 조사되어 웨이브프론트 수치가 우수한 효과 외에도 절삭량 정확성을
기대할 수 있다. 때문에 절삭량이 중요한 -8디옵터 이상의 초고도근시의 경우에도 기존 일반 라섹수술의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덧붙였다.
이오스안과의 2day라섹 연구결과는 8년간 15회에 걸쳐 국내외 학회에 공식채택돼 발표 되었으며,
2017년과 2018년에 발표된 안정적인 2day라섹 연구결과는 일반 라섹수술로 교정이 어려운 초고도근시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