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스안과, 투데이라섹 5만 케이스 달성
이오스안과, 투데이라섹 5만 케이스 달성

이오스안과가 2026년 1월 19일 투데이라섹 5만 케이스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상처회복과 시력회복이 늦은 기존 일반 라섹 수술의 단점을 보완하고 안전성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2011년 오정우 원장이 개발한 투데이라섹은 가장 큰 장점인 상처회복과 시력회복이 기존 일반 라섹보다
2~3배 이상 빠른 결과를 보여주었고, 2016년 제115회 대한안과학회에서도 눈부심 예방, 선명도 향상
연구로 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오스안과 오정우 원장은 “투데이라섹을 개발한 이후 지난 15년간 30여 차례 이상 연구결과를 국내외
학회에 발표하면서 투데이라섹을 계속 발전시켜왔다. 그 결과 투데이라섹은 라섹 수술의 유사한 방법이
아닌 완전히 다른 새로운 시력교정술 방법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투데이라섹이 짧은 기간안에
5만 케이스를 달성할 수 있었던 이유는 빠른 상처회복과 시력회복, 시력의 질 개선 등의 편의성
개선이라는 장점 외에도 기존 라섹 수술이 불가했던 환자에게 맞춤형 투데이라섹을 시행하여
안전한 수술이 가능하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이어 “초고도근시 등 각막이 얇거나 각막 모양이 좋지 않은 환자 2만 9천 케이스에서는 엑스트라 병행
시술을 시행하여 수술 안전성을 확보하였고, 반복적으로 각막 상피가 벗겨지는 반복성 각막미란 환자를
대상으로는 투데이라섹을 시행하여 반복성 각막미란을 완치하는 치료 효과까지 입증하였다.”고
덧붙였다.
이오스안과는 지속적으로 절삭량 오차를 줄인 투데이라섹 제로, 각막 상피 자극 최소화로 통증을
감소시킨 투데이라섹 패스트, 야간 눈부심을 개선한 투데이라섹 와이드, 1.5일만의 빠른 상처 회복이
가능한 투데이라섹 부스터, 빠른 일상 복귀와 안구건조증 예방 효과가 우수한 점프 투데이라섹을
연이어 개발하여 발전시켜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