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03. 12
어제 우리 이오스안과 식구들의 회식장소는 바로 여기, 블루밍 가든!!
그 즐거웠던 회식 현장을 공개할게요


강남역 4번출구에 있고, 우리 이오스안과 바로 건너편 건물 지하에 있는 곳이라 가깝고 음식도 맛있답니다.ㅎㅎ
저희는 룸으로 예약해서 갔어요.
평일저녁인데도 사람이 굉장히 많았어요~
문을 닫으니 방음이 잘 돼서 좋더라구요^^
직장인들의 모임이나 소개팅 장소로 좋아보이네요!

이집의 메뉴판이에요~ 다먹고싶네요.

식전 빵! 각종 콩이 들어있는 바게트와 먹물치즈 바게트
치즈가 빵의 고소함을 더 해주는군요! 쫀득쫀득 정말 맛있었어요 :)
리필 해주세요~~ ㅋㅋ


한상 가득 피자, 파스타, 샐러드, 스테이크, 와인등으로 채웠답니다.
음식의 비쥬얼만큼이나 맛도 엄청났어요 !

디저트로 먹은 초코아이스크림이에요. 당충전 됐어요 ♥
맛은 슈퍼마켓에서 파는 빠삐코와 비슷했어요. 그치만 빠삐코는 아니랍니다ㅎㅎ


이 날 회식의 목적은, 그동안 함께 동고동락했던 우리 박지현 간호사님이 부득이하게 퇴사하게 되었답니다.
또한, 우리 직원들의 대리,팀장 진급 축하기념 참 여러가지 의미를 가진 회식이었어요.

우리 이오스안과의 엔돌핀 박간호사님, 그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간호사님과 함께 했던 지난 날들, 너무 소중했습니다.
그리울거에요..

2015년 3월 11일 수요일 저녁
@블루밍 가든 강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