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 난시교정용 ICL’ 국내 최다 시술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이오스안과 ‘ICL 전문센터팀’의
‘아쿠아 난시교정용 ICL의 수술결과와 연구성과’가2017년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개최되는 제35회 2017년 유럽굴절학회(Congress of the ESCRS)에 공식 채택되었습니다.
유럽굴절학회(ESCRS)는 미국굴절학회(ASCRS)와 함께 시력교정술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큰 규모의 학회로 새로운 장비 및 수술 방법이 공개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2017년 리스본 유럽굴절학회에 공식 채택된 이오스안과의 ‘Efficacy & Rotational stability of EVO Visian
Toric Implantable Collamer Lens (T-ICL) for myopic astigmatism correction‘연구결과는 현재 활발히
시행되고 있는 아쿠아 난시교정용 ICL과 이전 ICL렌즈를 비교하여 난시교정의 정확한 효과와 우수한
안전성을 4년간의 연구분석으로 확인하였고, 아쿠아 난시교정용 ICL 1,500 케이스 이상의 장기적
수술결과에 대한 연구분석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아쿠아 난시교정용 ICL’ 연구성과는 2015년 이오스안과 ICL 전문센터팀이
대한안과학회 ICL 심포지움에 국내 최초로 초청 발표한 이래 2016년 9월, 제 34회 덴마크 코펜하겐
유럽굴절학회에서 ‘3년간의 종합적인 분석 결과와 부작용 예방방법’을 채택 발표한 바 있으며,
올해 연속 채택으로 2년 연속 세계적인 대규모 학회에서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한편 지난 3월 개최된 아시아태평양 안내렌즈삽입술 심포지움에서 국내 유일하게 ICL 제조사인
STAAR사로부터 ‘뛰어난 지도자상(Outstanding trainer)을 수상한 이오스안과 곽노훈 원장은
리스본에서 발표 예정인 ‘발전된 아쿠아 난시교정용 ICL 연구결과’가 향후 고도근시 및 난시환자를
대상으로 시력교정술을 시행하는 국내외 안과의사들에게 수술의 안전성을 높이는데 크게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2002년 국내 도입된 ICL은 라식∙라섹∙엑스트라 라섹 수술이 불가능하거나 더 개선된
시력 결과를 원하는 환자에게 큰 희망을 주었고, 현재도 점점 수술 빈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2005년 국내처음 도입된 난시교정용 ICL은 최근 사용빈도가 늘어나고 있으며,
요즘에는 대부분 2013년 7월 국내 도입된 아쿠아 난시교정용 ICL로 시술하고 있습니다.

이오스안과 난시교정 ICL 전문센터팀이 2016년, 2017년 중국과 한국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
안내렌즈삽입술 심포지움에서 2년 연속 공식 초청받아 장기간 대규모 분석 결과를 발표한 이래,
2016년 코펜하겐 및 2017년 리스본 유럽굴절학회에 ‘아쿠아 난시교정 렌즈삽입술(ICL) 연구성과’가
공식 채택되어 발표하게 됨으로써 한국 안과계의 위상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