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02


이오스안과 스마일라식팀의 ‘스마일라식 후 사이드컷 유무에 따른 빛의 굴절 및 왜곡 현상 분석’ 연구 성과가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거행된 제 132회 대한안과학회 학술대회에서 가장 권위있는 학술상 중 하나인 세광 학술상 금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세광 학술상은 안과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학술상 중 하나로
매년 1년간 굴절 수술, 백내장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연구성과를 보였던 작품을 선정해
시상하는데 올해는 경상의대, 가톨릭대, 한양대 안과 교수님의 연구성과와 함께 이오스안과가 개원의사로는 유일하게 수상의 영광을 함께 하였습니다.

대한안과학회 김찬윤 이사장님으로부터 직접 상장과 상금을 수상 받는 이상미원장님
이번에 수상 받은 이오스안과의 연구결과는 2023년 6개월 이상의 긴 시간 동안
많은 실패와 수정 과정을 거쳐 이루어낸 연구성과로서
기존에 전혀 연구되거나 보고된 적이 없는 완벽하게 독창적인 연구입니다.
또한 단순히 이론적인 연구 분석에만 머무르지 않고
이러한 우리의 연구성과 이론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3D 프린터와 금형 제작기기를 사용하여 PMMA 재질로
'사이드 컷이 있는 스마일라식 모형과 사이드 컷이 없는 스마일라식 모형'을
실제로 제작하여 다양한 조명과 환경에서 모형을 이용하여 눈부심 현상과
시력의 퀄리티를 정량적으로 분석하여 우리의 이론을 뒷받침하였습니다.
이 연구 결과가 발표된 이후
스마일라식 분야에서 '사이드 컷 무용론'을 일으킬 만큼 큰 이슈가 되었으며,
이번 학술상 수상으로 저희의 이론이 입증 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스마일라식 후 사이드컷 유무에 따른 빛의 굴절 및 왜곡 현상 분석” 연구결과를 통해
스마일라식 시 사이드컷의 존재는 수술 경험이 많지 않은 의사에게는 렌티큘 제거를
용의하게 해주는 장점이 있지만 사이드컷으로 인한 눈부심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고
광학부 사이즈를 넓게 할수 없어 시력의 질에 한계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사이드컷은 추가적으로 각막을 제거해야해서 잔여각막을 적게 남기고,
주변부 눈부심, 달무리 현상 등 시력의 질을 낮추는 부정적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결국 스마일라식 시 사이드컷은 잔여각막이 얇아져 수술 후 각막 내구성과 같은 안전성이
낮아지게 되며 광학부 면적이 작아져 주변부 눈부심, 달무리 현상 등 시력의 질을
낮추는 부정적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오스안과 스마일라식팀은 이번 대한안과학회 학술상 수상에 자만하지 않고,
국내 최초 아토스 스마일라식 교육기관 선정, 유럽굴절학회 총 3편의
스마일라식 연구성과 공식 채택, 이상미, 양희정 원장님 아토스 스마일라식 학회
연속 초청연자 선정 등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스마일수술을 선도하는 안과로서
쉼 없이 이오스만의 스마일라식을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