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 10. 19

해뜨는 마을 가족 무료개안수술로 시력 회복








경기도에 위치한 가톨릭 재단인 해뜨는 마을의 김경순 할머니와

엄정원 할머니께서 9월12일 무료개안수술을 이오스 안과에서 시행 받았습니다.


두 할머니는 백내장으로 지난 수 년간 시력을 잃은 채 지내오셨으며,

할머님들은 약30여분간의 수술로 이제는 밝은 세상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오스 안과에서는 무료개안수술프로그램으로 백내장 수술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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