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06. 11

영화감독 박희준씨,탤런트 진재영씨가 라식수술을 하였습니다.








영화감독 박희준씨와 탤런트 진재영씨가 지난주 이오스안과에서 라식수술을 받으셨습니다.


박희준씨는 영화 "남자, 태어나다"의 개봉을 앞두고 6월 3일, 라식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수술경과가 너무 좋아서 수술 후 바로 다음날 열린 한국과 폴란드 전에서

누구보다도
열광적으로 코리아팀을 응원하셨다고 합니다.


앞으로 더욱 더 멋진 눈으로 재미있는 영화 많이 만들어 주세요.



탤런트 진재영씨는 드라마 "위기의 남자"의 촬영을 마치고 6월 5일,

역시 이오스안과에서 라식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10년 넘게 함께 해온 렌즈와 렌즈 부작용으로부터 완전히 안녕하고,
이제는 맑고 깨끗한 눈으로 한결 더 이쁘고 자신있는 모습을 갖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멋진 연기, 활발한 활동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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