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07. 10

국가대표 연극배우 장민호님 백내장 수술





국가대표 연극배우 장민호님께서 백내장 수술을..


연극배우 장민호님께서 지난 주 저희 이오스에서 백내장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그동안 백내장으로 시력이 양안 0.2 정도로 감소하여 무대활동에 심한 지장이 있었지만,
지난주에 저희 이오스안과에서 곽노훈 원장님 시술로 초음파 백내장 유화술을 받으시고 양안 1.0 이상의 좋은 시력을 단번에 회복하셨습니다. 수술 후 "내가 왜 진작 이 좋은걸 안했을까?" 하시며 기뻐하시면서 수술을 해주신 원장님께 몇 번씩 고맙다는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장만호님은 곽노훈 원장님께서 강남 성모병원 교수님으로 계실 때부터 죽 인연을 맺어 오시다가
그동안에 바쁘신 스케줄 때문에 지난 주에야 수술을 받으시게 되었습니다.


연극배우 정만호님은 54년 간 연기 생활을 쉬지 않고 계속해왔고,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공연장인 국립극장과 세종문화회관 개관

공연 작품인 <이순신> <북벌>의 주인공을 모두 맡으셨습니다.

최근 그의 자전적 연극 인생을 연극적 상상력을 가미해 탄생시킨 작품

<그래도 세상은 살만하다>공연을 앞두고 바쁘신 시간을 보내고 계십니다.

좋은 시력을 다시 갖게 되신 것 만큼 멋진 연기, 연극무대에서 아주 오래오래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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