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12. 13

드디어 국내 라다 6000 레이저 도입 강남 이오스안과에서는12월초 국내에 도입되어,
미국 시판과 동일하게 라다비전 6000을 도입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라다 6000은 이전에 놀라운 안구추적능력과 정확한 웨이브 프론트 결과를 보여주었던
라다 4000을 더욱 더 발전시킨 레이저 장비로, 가장 최근에 미국 FDA(식품 안전청)의
허가를 받을 만큼 가장 최신의 장비입니다.
2006년 12월 미국시판과 동시에 한국에서는 강남 이오스안과에서 도입하여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우리나라 안과와 강남 이오스안과의 위상이 높아졌다는
이야기입니다.
라다 6000은 초당 4000회 이상 환자의 안구를 인식하는 능동적 안구추적시스템으로
가장 안정적인 웨이브 프론트 수술을 시행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정말 놀랍죠...
비디오 시스템에 의해 작동되는 타 회사의 안구추적장치와 비교를 거부합니다.
(비디오시스템에 의한 안구추적장치는 초당 200회 이상 안구추적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보다 더 작아진 레이저 빔으로 가장 이상적인 맞춤식 시력교정수술에 근접했습니다. 레이저빔이 작을수록 더 정밀한 교정이 가능하므로 최상의 결과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가게 됩니다. 그리고 라다 웨이브 프론트 시스템을 이용한 웨이브 프론트 수술의 정확도를 더욱 향상시켰습니다. 이와 같은 정확도의 향상에 따라서 야간 눈부심은 적극적으로 예방되고, 수술 후 선명도는 더욱 더 개선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